[ 탈모 예방 ] 탈모 예방 및 건강한 모발을 갖기 위한 필수 영양식 ② ( 건강식품 개발전문가 조기원 대표 두번째 연재칼럼 ⑵)

- 세계최초 먹는 발모식품 개발자 조기원 대표의 두번째 칼럼 ⑵ -

머리카락에 좋은 영양소는 크게 두 종류가 있다. 우선 머리카락 자체에 좋은 영양소는 단백질, 요오드, 천연지방이다. 단백질은 머리카락의 주성분이고 요오드와 천연지방은 윤기를 더해 준다. 다음은 몸의 기능을 높여 간접적으로 머리카락을 아름답게 하는 영양소로 비타민E, 비타민B군, 요오드 등이 있다.

 

 

이 두가지 영양소를 함께 섭취했을 때 머릿결이 더욱 아름다워진다. 단백질은 동물성과 식물성이 있다.

가장 효과적인 단백질은 식물성인 콩, 메주콩 등인데 머리카락과 마찬가지로 메주콩에도 유황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양질의 동뭉설 단백질은 모발의 주성분으로 성장에 필수이며 육류, 어패류, 우유, 단걀 등에 많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E는 난소의 활동을 활성화하고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간접적으로 모발 발육을 부추긴다. 비타민B1은 비듬방지와 모발의 윤기와 성장에 도움을 준다.

따라서 갑자기 머리카락이 손상되거나 빠지고 새치가 생길 때는 영양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신경을 써야한다. 아침식사를 꼭 챙겨 먹어서 하루 세끼 식사를 하도록 하며, 되도록 골고루 먹는 것이 좋다.

미네랄이 풍부한 현미와 통보리는 멜라닌색소를 만들고 아름다운 머릿결을 유지시킨다. 푸른잎 채소와 과일은 모세혈관의 혈액 순환을 좋게해서 손상된 머리카락의 치유를 돕는다.

  

 

 어떤 원인이든 모발의 성장에 장애가 생기면 모근에서 시작된 변화가 모간에 일어나기까지 1개월 반 이상이나 소요되며, 성장에 저해되는 원인을 제기하더라도 기능이 회복될 때까지는 일정한 기간이 걸린다. 피부의 경우는 약 28일로 비교적 간단하게 회복되지만, 모발의 경우는 회복기간이 더 필요하다.

식생활을 통해 모발에 좋은 영양분만을 공급하기는 쉽지 않으나 모발에 나쁜 음식은 가급적 피하고 좋은 음식을 취하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였다고 탈모가 완치되는 것은 아니므로 미리 탈모를 예방하는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모자를 계속 쓰는 것은 모발에 통풍과 혈액순환을 저해하기 쉽다. 또 탈모는 열이 많이 생기므로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특히 모발이 자라기 위해선 세포분열이 활발해야 하므로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 스트레스는 분명히

탈모와 관련이 있으므로 자기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터득해두자. 흡연과 카페인 섭취가 지나치면 비타민 부족으로 탈모를 가속화 시킬 수 있다. 머리를 자주 감게 되면 오히려 두피나 모발의 건강에 해롭다.

화학 염색약을 많이 쓰면 모발과 두피에 손상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헤나 등 100% 천연 염색약을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두피에 기름이 많은 사람은 식물성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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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 예방 ] 탈모 예방 및 건강한 모발, 비타민 섭취가 필수다 ① ( 건강식품 개발전문가 조기원 연재칼럼 )

  비타민의 결핍이 모발 성장과 피부 의 영양에 미치는 영향은 아주 크다.  비타민은 크게 수용성 비타민과 유용성 비타민으로 분류한다.  유용성은 비타민A, D, E, K 등이 있고,  수용성에는 비타민 B1, B2, B6, B12 등이 있다.

  비타민은 특수한 작용을 가지고 있어 영양소와도 다르고,  아주 미량으로 인체 작용을 조정하는 역할과 더불어 특히 피부 및 모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유용성 비타민 중 비타민A 는 인체의 상피조직의 기능 수행에 필요하지만 하루에 15만 단위 이상을 섭취하면 모발 의 모낭에 염증을 일으켜 탈모 현상이 생기기 쉽다.   과잉섭취를 중지하면 다시 원상으로 모발 이 자라나게 된다.  비타민D 는 체내 칼슘의 밸런스를 유지하거나 인의 신진대사 와 체내 산소의 치환에 유용하다.  비타민D는 태양광선을 쏘이면 인체 내에서 얻을 수 있으나 태양광선을 잘 쏘이지 못할 경우 생선의 간유에서 보충하는 것도 때에 따라 필요하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뼈가 튼튼하지 못하고 탈모 에도 영향을 준다.

 

 

   수용성 비타민과 모발 건강을 살펴보면, 비타민 B2 는 "리보플라빈"이라 하며 인체 연조직의 신진대사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산소의 치환 기능 및 전분과 당분의 동화작용을 돕는다.  비타민 B2 가 충분치 않으면 모발 의 윤기가 없어지고 모발이 상해 거칠어지며, 모발 이 새로 생겨나는 주기가 바뀌고 탈모 가 시작된다고 한다.  비타민 B6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이 인체의 활동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조혈을 돕고 피부와 신경근육의 기능 유지, 모발 성장 등을 돕는다

 

 

 이밖에 판토텐산은 피부의 건강유지에 필요한 항 피부염 인자요소로서의 작용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부족하면 모낭과 모근에 수축이 생기는 동시에 색소분비를 감소시킨다.  비오틴은 세포발육을 자극하는데,  비오틴이 결핍되면 모발성장이 저해되며, 모발 은 회색으로 변하고 탈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엽산은 골수와 세포분자를 자극하고, 간장의 적당한 활동 및 지방분의 인체조직 이용에 도움을 준다.  또 모발 색소의 회복과 유지에 활발한 역할을 한다.

  이처럼 모발 건강을 위해서는 비타민을 골고루,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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