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곤훈장의 "훈장과 악동들" 영화시사회 다녀오다



교육 다큐멘터리영화 "훈장과 악동들" 영화 시사회 행사가 왕십리CGV에서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

 김봉곤 훈장이 만든 교육 다큐멘터리 영화 "훈장과 악동들"(진픽처스 제작)의 무료시사회가 2011년 10월 17일(월) 14:00 왕십리CGV에서 많은 언론사 기자들과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훈장과 악동들"은 잊혀져가는 한국의 훌륭한 효와 예절문화를 되살리고 정신문화를 고취시킬 목적으로 제작된 교육 다큐멘터리영화이다.  일반적으로 다큐멘터리 영화는 재미보다는 사실위주로 제작될 수 밖에 없는데 사실위주로 제작된 영화지만 교육과정에 많은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영화가 진행되는 내내 초대받은 기자들과 관계자들은 눈물, 콧물로 영화를 봤고,  영화가 끝나자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훈장과 악동들"의 제작지원을 위해 자원한 50명의 학생들이 실제 교육을 받는 과정을 카메라에서 담담하게 담
아 내고 있지만,   우리 자녀들이 처한 현실을 돌아볼 때 눈물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미 잊혀진 우리의 효, 예절 우리는 언제부턴가 성적위주,  출세위주로 아이들을 키우면서 무례하고 불손한 아이들을 양산해 왔고 공부만 잘하면 모든 것이 허용되는 아이들로 만들어왔다. 

 영화에서 김봉곤 훈장이 아이들에게 가르친다. "효"의 글자형상이 자식이 부모를 업고 있는 형상인데 너희
들은 그 동안 어떠했냐?  부모 위에 올라가 있지?" 라고 글로 풀어 효를 설명해나가자 아이들이 울기 시작한다. 
뉘우침의 눈물,  깨달음의 눈물..  사실 아이들이 이렇게 된 것은 어른의 잘못아닐까?

필자도 영화감상 내내 눈물을 닦느라 수건을 손에 들고 있었다. 

영화가 끝나고 질의 응답시간에 가수 서수남 선생님의 지적도 또한 멋있었다  " 영화는 너무 너무 감동적이고 좋았는데 과연 우리 부모들이 이 영화를 보러 올까요?  어떻게 홍보를 하여야 이 좋은 영화를 보게 할 수 있을까요?" 라는 물음에 김봉곤 훈장은 "제가 그래서 몸으로 뛰고 있습니다.  매달 무료 시사회를 진행하고 학교와 교육관계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서 우리 영화를 홍보해 주시겠다는 단체가 있어서 많은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만난 교육영화였고,  잔잔한 감동이 있는 영화였다. 

"훈장과 악동들"은 서울예술의 전당에서 우수영화로 선정되어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특별상영을 한 바 있다






 



영화가 끝나고 훈장님과 기자들과의 간담회가 있었다

 








행사가 끝나고 밖으로 나와 기념촬영 시간을 가진 김봉곤 훈장과 이날 자리를 빛내준 가수 서수남 선생
모든 참석자들은 회초리를 하나씩 받아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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