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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연구소에서 보내온 편지 - 행복한 유머편지 -

tamute 크리첼 2011. 12. 24. 11:10


행복한 유머
 

 

한 여자가

마트에서 우유 하나, 계란 한판,
오렌지 주스 하나를 샀다. 
그녀가 계산을 하기 위해 물건을 올려 놓는데, 
그녀 뒤에 서 있던 술 취한 남자가 말을 걸었다. 
" 당신은 독신이구먼 " 
그 여자는 실제로 독신이었기 때문에 그 남자 말에 크게 놀랐다.
그녀는 자신이 산 물건을 살펴봤지만, 
딱히 독신 여성티를 내는 물건은 없었다. 
궁금해진 여자가 남자에게 물었다.
" 저기, 당신은 도대체 제가 독신인줄 어떻게 알았죠? 
" 그러자 술 취한 남자가 대답했다
" 못생겼잖아. "

 

길거리에서 손오공을 만난 사오정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야, 너 오래간 만이다. 어디갔다오니?"
"응, 수영장에."
"그래 재미 좋았어?"
"재미 끝내 줬지. 아가씨가 멋진 포즈로 
다이빙을 한 뒤, 물속에서 나오는데 
글쎄 수영복이 홀라당 벗겨졌지 뭐야
죽이더라구!"사오정이 탄성을 지르며 물었다.
"아하, 그 아가씨 얼굴이 빨개 졌겠네?"
"이런 바보 같으니라구! 
그럴 때 아가씨 얼굴이나 
쳐다보는 멍청이가 어딨니?"

 

자존심 손상죄 - 
요사이 새로 제정된 형법에서 ‘자존심 손상죄’ 란 게 있다는 데요 .... 
그 종류와 형량이 아래와 같답니다. 
여러분,,,각별히 주의 하십시오. 
*노점 상인에게 왜 골프 안치느냐고 묻는 죄 ; 징역 1년. 
* 왜 강남(江南)에 살지 않느냐고 묻는 죄: 징역 3년. 
* 자녀들이 모두 서울에 있는 대학에 갔느냐고 묻는 죄: 징역 5년. 
* 아들 딸이 언제 결혼 하느냐고 묻는 죄: 징역 10년. 
* 손자. 손녀 얻었느냐고 묻는 죄: 징역 15년. 
* 자식 취직했느냐고 묻는 죄: 무기징역. 
끝으로,,, 작달막한 키에 쪼골 쪼골,
펑퍼짐한 60대 마누라 보고 왜 ‘패션 모델’로 안 나가냐고 묻는 죄. . 
요거는 ‘극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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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쁜 아가씨가 버스를 타고 가고 있던중에 방귀가 너무나 나오려고
하는 거예요~ 참고 참고 가던중에 .....
베에토벤의 운명이 나오는 거예요~ 아시죠 빠바바바밤 빠바바바밤 빠바바바밤
운명곡을 듣는 순간 기회는 바로 이때다~
곡에 맞추어 방귀를 힘을 다해 뀐겁니당~ .....뿡 ! 뿡!뿡!
시원하다 생각하여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는데 주변 사람들이 포보절도하며 웃습니다. (어 왜들그러지~?)

아가씨는 자신의 이어폰에서 나오는 운명에 맞추어 방귀를 뀌었던 것이죠~

(하하하하하하 저 배꼽이 빠져라 웃었습니다)

정세와 사회가 혼란할때 우리는 그 자리에서 더 열심히 하여야겠죠~
늘 응원합니다~
힘이들고 때로는 외로울 때 또는 기쁠때도 함께 합니다~

 - 행복연구소 인용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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