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장 체형미 칼럼] 짝다리 즐기는 당신, 얼굴도 짝짝이!!




 

 

 

 비대칭이란 말이 흔하기도 하지만 생소한 단어이기도 합니다.  모든이들이 말하죠. 
 
우리 모두 다 사람들이  비대칭이라고요.

 

그러나 비대칭인 몸과 얼굴을 방심하고 시간이 지나면 건강까지 해치고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호소합니다 많은 비대칭 원인중에 오늘 이 지면을

통해 짝다리 집는 몸에 익숙해진 습관에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루에 짝다리를 30번 정도했다면 1달이면 900번이란 우리 몸에 가혹한

변화를 주었고 무의식중에 자기 자신은 변화를 주었다는것조차도 인식을

못한답니다.

 

왜?

이미 우리 몸에 익숙해져있기에 자신이 인지를 못하는거에요. 강의를 들을때 앞에서

 강의하시는 강사님 1시간 동안 팔꿈치는 탁자에 위치하고 다리는 꼬아진 자세^^

전철안의 많은 젊은이들 한손엔 스마트폰 다리는 짝다리의 탈골정도도 있습니다^^

캠퍼스에 얘기를 나누는 젊은이의 기본 자세는 짝다리의 편안함이랄까요.

너무도 익숙해진 몸에 밴 습관이기에 스스로 인지가 잘 안된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고 이 글을 접한후에는 짝다리가 비대칭에 원인이며 주범이라
가슴에 세기시고 바른자세하셔서 골반이 제위치에 있으며 ,척추가 바르고
바른 얼굴까지 덤으로 얻었으면합니다

비대칭이 심해지시면 입을 벌리는데 장애가 나타나고 수면을 취할때도
영향이 있다는 말씀 남깁니다.

 


또, 남자들의 특징 - 바지 뒷주머니에 지갑을 넣어다니시는분들!!

난 짝다리 잘 안하니까 괜찬아! 하고 넘어가셨나요? 바지 뒷주머니에 지갑

넣고 다니는 당신또한 얼굴 비대칭이 되어있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어째서 인지 이유가 궁금하시다구요?


예를 들어 무게를 재는 추 저울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안올려져 있거나

 50:50의 비율로 추가 올려진다면 저울은 평행을 유지하지만 60:50 으로

다른 무게가 달린다면 추는 무거운 쪽으로 기울여집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몸도 더 좌측과 우측으로 나누어 봤을때, 둘중 무거운 무게를

 더 많이 들고 있는쪽으로 몸은 기울여지기 쉽고 몸이 기울여지면 우리몸은 하나의

유기체 이기때문에 얼굴 또한 비대칭이 되 버리는 무시무시한 사실입니다.

편하다고 지금까지 지갑을 바지 뒷주머니에 넣고 다니셨나요? 당신의 잘못된

바른 습관 하나 하나가 모여 당신이 무의식중에 잘못된 자세를 취하게 하고 당신의

얼굴을 비대칭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습관이란 굉장히 무서운 버릇입니다.

쉽게 고칠수도 없는것이 바로 습관이지요. 고치기는 어렵지만 다시 한번 바른 습관을

내 몸에 버릇을 들인다면 비대칭에 대한 당신의 어려운 고민도 많이 줄어들고

당신의 건강 또한 되찾을 것 입니다.

 

 

다음에는 앉는 자세에서 다리꼬는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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