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여드름관리법 - 턱밑 여드름과 두한족열 관리법

 

 

27세의 직장여성이 어머님과 같이 여드름 을 상담하러 왔는데

얼굴색이 전체적으로 여드름 대문에 검었으며,

턱밑이 심하게 화농으로 곪아 있었습니다.

1년 전부터 그랬다 했는데, 피부상태는 심했습니다.

 

 

피부 보다는 몸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역시!!!!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위장,소장 주변이 불룩하게 나온 것이 확연히

드러나더군요.

 

액와(겨드랑이)도 검게 변해있었죠.

상체관리와 피부를 같이 병행하고 있는데

특히 몸의 체온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면서 관리를 시작했죠.

 

일주일에 두번은 땀이 날 정도로 40분 반신욕을 하도록 하고

나머지 두번은 피부와 상체관리를 번갈아 가면서 관리하였습니다.

 

손님의 피부상태가 심각하므로 관리 약속을 잘 지켜주셨습니다.

몸의 냉기를 제거해 주면서 관리를 했더니 결과는 매우 만족이었습니다.

 

 

 몸이 차다는 것은 정상적인 신진대사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두한족열(頭寒足熱). '머리는 차게 발은 따뜻하게'라는 말이다.

머리를 시원하게 하면 정신도 몸도 쾌적하고 가뿐하지만,

다리가 특히 발이 차면 온몸이 시리고 떨리며 결국 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된다.

노인들은 흔히 무릎에서 찬바람이 나며 허리에는 설한풍이 분다고 말한다.

이는 곧 하체가 냉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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