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버스                               저자: 존 고든

『에너지 버스』는 우리들을 힘 빠지게 하는 수많은 사건들과 사람들 틈바구니 속에서
매일매일을 열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어쩌면 당신의 모습과 똑같기도 한
주인공 <조지>가 펑크 난 자동차 대신에 버스를 타고 출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서 직장과 가정을 새롭게 맞이할 수 있는 해답을 제시합니다.

월요일 아침, <조지>는 일어나자마자 자신의 자동차 바퀴가 펑크 나 있는 걸 발견한다.
아무 잘못도 없는 부인에게 짜증을 내며 애까지 울린다.
하지만 그건 <조지>를 둘러싼 아주 숱한 고통 중 아주 사소한 문제일 뿐이다.
마치 세상이 온통 한통속이 되어 그를 괴롭히고 있는 것만 같았다.
그의 가정생활은 아수라장이 되어 있었고,
그가 팀장을 맡고 있는 직장생활 역시 벼랑 끝에 서 있다.
그가 일하고 있는 NRG 사는 곧 새로운 상품을 시장에 출시 할 예정이었고,
그 이 상품이 시장에서 마케팅에 실패하면 그는 직장에서 떠나야 할 심각한 상황이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직장 일에 빠져 가정에 소홀했던 그에게 아내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 최후통첩을 해왔다.
출근길에 신발장에서 꺼낸 운동화 끈마저 자신에게 태클을 거는 심란한 일상,
조지는 그 일상으로부터 탈출시켜줄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한 위기였다.
펑크 난 자동차 대신에 어쩔 수 없이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기로 결심한 <조지>,
그는 거기서 <조이>라는 독특한 버스 운전사를 만나게 되었고,
그로부터 2주에 걸쳐 자신의 인생궤도를 뒤바꿔놓을 ‘10가지 룰’을 배우게 된다.






행복한 인생을 위한 10가지 『에너지 버스』룰
  

  
1. 당신 버스의 운전사는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인생이라는 버스를 움직이는 가장 근본적인 동력이자 출발점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우리는 ‘내게는 선택권이 없다’ ‘세상은 나를 몰아붙이기만 한다’고 자기변명을 늘어놓지만,
그러나 실상은 세상이 나를 뒤흔들게 하도록 방치해두고 무기력하게 앉아 있을 것인지
아니면 나 자신의 인생, 생각, 신념, 행동의 결정은 오직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 버스의 운전사입니까?”
당신 인생의 운전대를 누군가 다른 사람의 손에 맡겨놓은 상태로
늘 불평불만만 늘어놓고 있지는 않습니까?
내 인생이 어디를 향해 어떤 속도로 달려갈지
내가 주도하고 선택하지 않는다면,
그 여행의 행선지는 내가 원하는 곳이 아니라
누군가 다른 사람의 목적지에 내가 끼어 들어 있을 뿐
그 여행 끝에서 나에게 남는 것이란 ‘후회와 절망’뿐일 것입니다.
물론 여행 길에 다른 사람의 조언을 듣거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당신의 버스이고 당신의 여행이라는 점을 늘 잊어선 안 됩니다.
자신의 버스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어떤 경로로 그 목적지에 도달할 것인지는
자기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 책에서 ‘자신의 버스의 운전사가 되라’는 말은 세 가지 키워드로 구성됩니다.
첫째,자기 버스의 운전사가 되려면 우선 자신이 남의 버스에 승객으로 머물러 있지는 않은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자기 버스가 아예 없는 것이되지요.
둘째, 자기 버스의 운전사가 되려면 버스를 어디로 몰고 가고 싶은지,
그 목표와 비전이 명확해야 합니다. 삶의 방향성 문제이지요.
셋째, 자신이 버스의 운전사라면 자기 버스에 태울 승객들을 자신이 주도적으로 결정해야
합니다. 그 승객은 사람일 수도 있고 자신이 주로 접하는 장소나 사물일 수도 있습니다만,
이 책에서는 사람과의 관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운명’이라는 낯선 존재에게 끌려가는 막연한 여행이 아니라,
내가 선택하고 내가 기꺼이 행복을 만들어가는 ‘에너지 버스’의 여행입니다.
그리고 그 여행이 아름답기 위해서는 분명한 긍정적인 목표가 존재해야 합니다.
<조이>는 10가지 에너지 버스 룰의 첫 시작과 끝에서 그 목적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열심히 일해라’, ‘성과 올려라’ 하고 정해진 과업을 강요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팀원들 각자 버스의 머리를 한곳으로 모을 수 있는 하나의 희망적인 목적지가 있다면
지금 현재의 어려움은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습니다.
현실이란 절대적인 고정된 형제가 아니라
그것에 부여하는 의미에 따라서 정체성이 변화하는 ‘에너지’이기 때문입니다

  
2. 당신의 버스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것은 '열망', '비전', 그리고 '집중' 입니다.

자신이 열망하고자 하는 생각에 집중하지 않는다면 에너지는 분산되고 무력해 집니다.
비전과 열망과 집중은 삶과 성공의 관건입니다
우리는 꿈의 에너지 장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꿈을 마음속에 선명하게 그려보고 거기에 집중하여 행동하다보면,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지게 됩니다.
또한 어떤 위기이든 그것에 굴복하지 않는다면,
위기는 당신을 더 강인하고 지혜롭게 만들어주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내면 깊은 곳에 있는 또 다른 당신, 보다 이상적인 당신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 말입니다.

▣ 비전에 집중하기 ▣
구성원이나 팀별 당신의 버스에 올라타기를 원하는 주변 사람들을 구룹별로 선별해 봅니다.
그런 다음 따로 시간을 내어 그분들을 불러 모으세요.
먼저 이『에너지 버스』의 개념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준 다음,
앞으로 당신이 어느 방향으로 버스를 몰고 가고 싶은지를 함께 공유하세요.
당신이 일방적으로 수립한 비전을 통보하기보다는
모인 분들의 의견을 듣거나 함께 비전을 구상하는 쪽이 더 좋겠지요?
그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낀다면, 다음과 같은 질문의 대답을 생각해 보세요.
(1) 우리에게 주어진 목표는 무엇인가?
(2) 우리는 미래에 어떤 모습이 되고 싶은가?
(3) 우리는 무엇을 이루고 싶은가?


비전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세부적인 목표들을 생각해본 다음 그것을 글로 정리합니다.
10년, 5년, 3년, 1년, 분기, 월 단위로 쪼개어 역산해본다면 더 체계적인 계획이 나오겠지요.
계획은 측정이 가능하도록 수치나 정확한 상태로 표현되어야 실현될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글로 정리한 세부 목표들을 성취하기 위해서 필요한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수립한 다음,
구성원들과 공유합니다. 큰 비전을 잘게 쪼개었을 때 구체적이며 실천과 평가하기가 쉽고,
그렇게 실현 가능한 꿈이 눈앞에 제시될 때 에너지도 최상의 상태로 유지되게 마련입니다.

정리된 비전과 목표를 구성원 모두에게 나누어줍니다.
책상 위, 가계부 첫장, 화장대 위, 수첩 표지 등 어디든 붙일 수 있는 크기면 좋겠지요.
그리고 구성원들이 다같이 생활하는 공간의 잘 보이는 곳에도 그것을 커다랗게 붙여 놓습니다.
현관 입구, 사무실 입구에서 가장 잘 보이는 벽면, 통근버스 벽면, 어디든 좋습니다.
그리고 구성원 모두가 이렇게 실천하도록 독려하세요.
(1) 매일 시간이 날 때마다 그 비전과 목표를 수시로 들여다보고 큰소리로 읽어봅니다.
비전을 글로 쓰는 순간, 그리고 그것을 매일 읽고 확인할 때,
점점 더 그 비전에 가까이 가게 된다는 걸 잊지 마세요.
(2) 그 비전을 이루었을 때 우리 가족, 팀, 회사, 단체의 모습을
하루 10분씩 마음속으로 선명하게 그려봅니다.
잠자기 전이나 일어나자마자 혹은 저녁 식사 테이블에서나 회의시작 전,
일종의 '일과'로 만든다면 더욱 좋겠지요?

  
3. 당신의 버스를 '긍정 에너지'라는 연료로 가득 채우세요.

"열망, 비전, 집중이 버스를 올바른 방향으로 향하게 했다면, 이제는 힘껏 달려야지요?
거기에 필요한 에너지는 충분한지를 살펴봐야 하겠지요.
매일매일 인생이라는 버스에 연료를 넣을 때,
긍정 에너지를 넣을지, 부정 에너지를 넣을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긍정 에너지는 옥탄가가 높은 휘발유와 같아서 차를 힘차게 달리게 해주지만,
부정 에너지는 가짜 연료처럼 엔진에 고장을 유발시키며 결국엔 차를 망가뜨리게 되겠지요."
한제자가 붓다에게 물었습니다.
"제 안에는 마치 두 마리의 개가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 마리는 매사에 등정적인고 사랑스러우며 온순한 놈이고,
다른 한 마리는 아주 사납고 성질이 나쁘며 매사에 부정적인 놈입니다.
이 두 마리가 항상 제 안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어떤 녀석이 이기게 될까요?"라고 물으니
붓다는 생각에 잠긴 듯 잠시 침묵을 지켰습니다.
그러고는 아주 짧은 한 마디를 건넸습니다.
"네가 먹이를 주는 놈이다"


  
4. 당신의 버스에 사람들을 초대하십시오.

지금까지 비전과 목표를 세우고 그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의 버스에 함께 타고 도와줄 사람들을 선별하고 그들을 버스에 초대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세운 비전과 목표, 계획의 실천을 도와줄 사람, 즉 버스에 탈 사람들을 선별합니다.
그리고 목적지를 향한 당신의 비전에 그들을 동참시키십시오
당신의 버스에 동승자가 많을수록, 그 버스는 더 강력한 에너지를 뿜어낼 것입니다.
자신의 비전, 팀의 비전, 가족의 비전을 글로 쓰고 그것을
‘에너지 버스’ 티켓에 적어 내 버스에 태우고 싶은 이들에게 초대장을 보내세요.
당신이 가고자 하는 길에 대한 비전을 명확히 제시하지 않는다면
누구도 당신의 일에 동참하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5. 버스에 타지 않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십시오.

당신의 버스에 타지 않겠다는 사람들 때문에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그들을 억지로 태워봤자 오히려 당신 버스의 운행만 방해할 뿐…
게다가 그런 사람들을 일일이 신경 쓰다 보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정작 당신 버스에 타고 있는 사람들에게 쏟아야 할 에너지조차 뺏기게 됩니다.
당신 삶의 버스에 탄 사람도 있고 타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흔히 버스에 탄 사람보다 타지 않은 사람들 때문에 더 초조해합니다.
일단 버스밖에 있는 사람들은 신경을 쓰며 그들에게 에너지와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억지로 태우려고 하지도 말고, 그들의 버스를 대신 운전해주려 애쓰지도 마십시오.
당신에게 급한 것은 당신의 버스를 운전하는 것입니다.
인생 전반의 인간관계에 있어서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면서 기분을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것을 이제는 그만 두십시오.
우리는 자기 뜻에 동참하지 않는 상대편에게 고심하느라 무익한 에너지를 허비합니다.
이는 마치 자기가 어쩔 수 없는 남의 버스를 대신 운전해주려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영향력=리더십’이라는 잘못된 공식을 머릿속에 넣어놓고,
얼마나 수없이 내가 어쩌지 못할 사람들에게 신경 쓰며 나를 낭비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 내가 온전히 좌우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나’ 자신뿐입니다.
또한 모든 사람에게 사랑 받으며 함께하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즉 내 버스에 올라타지 않은 사람에게 신경 쓰느라고
정작 버스에 탄 사람이나 앞으로 탈 사람을 소홀히 하는 우를 범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 버스에 타지 않겠다는 사람을 굳이 태우려고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그 사람에게는 내 버스보다 더 적합한 나름대로의 버스가 따로 있을 것입니다.

  
6. 당신의 버스에 '에너지 뱀파이어 탑승 금지' 표지판을 붙이세요.

혹시라도 구성원 중에 '에너지 뱀파이어'가 있다면,
그들에게 '탑승 금지' 표지판을 높이 드세요. 물론 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분들을 설득하거나 교묘하게(?)라도 피하는 것이
에너지 버스의 순항을 도모하는 길임을 잊지 마세요.
(1) 일단 대화를 시도해봅니다.
그들의 부정적인 태도와 의심 때문에 다들 얼마나 힘들어하고 있는지,
왜 그런 태도를 취하는지 솔직담백하게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
그리고 긍정적인 태도로 버스에 함께 올라타주길 권유합니다.
필요하다면 몇 번이라도 기회를 주세요.
(2) 기회를 주었는데도 전혀 변화할 기미가 보이지 않거나,
의도적으로 부정적인 태도를 더 보인다면 버스에서 쫓아내십시오.
다른 버스를 타라고 말하십시오. 그리고 가급적 만나지도 말고, 전화도 받지 말고,
'나는 당신을 만나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히 공표하십시오.
부정적인 사람을 태워봤자 당신 버스의 에너지만 빼앗아 갈 뿐입니다.
마치 뱀파이어처럼...  (탑승을 원하지만 자신과 맞지 않는 사람)

우리가 인생에서 행복과 성공을 위해서는
우리 주변을 긍정적인 사람과 긍정 에너지로만 가득 채워야만 합니다
그러자면 파트너와 조력자를 신중하게 선별해야 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우리에게 에너지를 더해주는 사람도 있고, 에너지를 빨아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들을 그냥 방치하게 되면 우리의 생명력을, 목표와 비전을 차츰 갉아 먹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불평불만에 ‘그런 게 뭐 되겠어?’하고 부정적으로 나오는 친구들을 멀리해야 합니다
매사에 부정적인 ‘네가 할 수 있을 것 같아?’ 하고 비웃는 방해꾼,
자기가 성공할 가능성이 없으니까 남이라도 끌어내리려고 하는 사람들을
아예 내 버스에서 몰아내라는 것입니다. 비즈니스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사람의 성과를 비웃고 깎아 내리며 불평불만 바이러스를 퍼뜨리며
헐뜯기에 업무의 대부분을 보내는 사람은 당장 버스에서 쫓아내십시오.
이런 사람들을 이 책에서는 ‘에너지 뱀파이어’라고 부릅니다.

  
7. 승객들이 당신의 버스에 타고 있는 동안 그들을 매료시킬 열정과 에너지를 뿜으세요.

에너지 버스가 힘차게 달리기 위해서는 매일매일 승객들을 열정과 에너지로 자극해야 합니다.
부정 에너지나 '에너지 뱀파이어'가 끼어들 틈이 없도록 항상 긍정 에너지가 충만해야 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팀이라 해도 역경과 도전에 직면하며 장애물을 만나서 싸우게 마련입니다.
도전하는 곳에는 누구든지 시련의 시간을 겪게 돼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훌륭한 팀이라면, 힘든 문제에 부딪혔을 때,
좌절과 역경의 시기를 겪을 때는 불평과 신음소리 대신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해보세요.
그러면 그 역경이 도약의 기회가 되어줄 것입니다.
(1) 여기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2) 이 역경이 우리에게 알려주려 하는 바는 무엇일까?
(3) 이 역경을 통해서 우리는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
(4) 이번 시련은 우리에게 혹은 어떤 의미에서 기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에너지 CEO가 되십시오.
에너지 CEO들은 '열정'으로 섬기며 함께 일합니다.
'열정'과 ‘에너지’ 가 넘쳐나면 자연히 누구라도 당신의 버스에 동승하고 싶어할 것입니다.

  
8. 당신의 승객들을 사랑하세요.

당신의 승객을 당신이 사랑한다면, 당신의 승객들도 당신을 사랑할 것입니다.
비전과 목표를 향해 달리는 동안,
운전사와 승객을 막론하고 우리 모두는 서로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고 각각 자신이 운전사가 되어 주도적인 자세로 다른 승객들을 사랑하고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를 늘 생각하고 고민해야 합니다.
그것이 결국 인생을 값지게 해주는 가장 소중한 선물이니 까요…
(1) 승객들을 인정해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2) 승객들과 값진 시간을 보낼 방법은 무엇인가?
(3) 어떻게 하면 승객들의 말을 좀더 잘 들을 수 있는가?
(4) 승객들을 섬기고 그들이 발전하는 데 관심을 기울일 방법은 무엇인가?
(5) 승객들의 장점을 끌어내는 방법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그들이 가진 잠재력과 창의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할 수 있을까?

▣ 내 승객을 사랑하는 방법 ▣
(1) 시간을 내어라.
누군가를 사랑하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진다.
관계란 ‘의미 있는 시간’이라는 영양분을 먹고 자라는 생명체다.
(2) 귀를 기울이라.
직장인들은 상사와 나눈 대화의 90%가 아무런 감동 없이 그냥 오고 간다고 느낀다고 한다.
직원들은 관리자가 진심으로 자기 말에 귀 기울인다는 느낌을 받을 때 감동을 받는다.
(3) 인정해주라.
그들을 직원으로서 뿐 아니라 ‘인간’으로 인정해주자.
직원들에게 긍정적인 마음을 심어주고, 그것이 자라는 것을 지켜보라.
직원을 인정해주는 또 다른 방법은 칭찬이다.
(4) 섬겨라.
직원들의 발전과 미래, 경력, 영혼을 존중해주고,
그들이 일과 삶을 즐기고 기꺼운 마음으로 당신의 버스에 올라타도록 만들어야 한다.
당신이 직원의 성장에 도움을 줄수록, 직원들 또한 당신의 성장에 도움을 주게 된다.
(5) 장점을 이끌어내라.
당신이 상대로 하여금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주면,
숨어있던 그들의 장점이 발견될 뿐 아니라 팀과 회사의 잠재력도 더불어 깨어날 것이다.

  9. 목표를 확정하고 운전하십시오.

목표란 우리 인생 여정에서 가장 중요한 연료와도 같습니다.
목표를 갖고 운전해야 지치거나 지루해지거나 엔진이 꺼지는 일이 없습니다.
당신의 목표는 바로 당신의 미래입니다.
목표는 늘 우리를 새롭게 변화시켜줍니다.

  
10. 버스를 타고 있는 동안 즐기세요.

부정과 긍정은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긍정에너지에 빈틈이 있다면 부정에너지는 그 틈을 비집고 들어옵니다
쓰레기통은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거예요. 저기다 던져버리세요, 모두 다.
머릿속의 불평과 신음소리들을 쓰레기통에 다 던져버리고,
대신 다음과 같은 생각으로 채워 넣으세요.
‘왜 구질구질하게 비가 오는 거야.’ 하는 생각이 들면,
‘비가 오면 좋은 점들’을 생각하고 감사하세요.
길이 막혀 차가 도로 가운데 갇혔다면,
그래도 사지가 멀쩡해 운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세요.
일이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불평할게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야 해요.
매일 사소한 걱정거리가 많다면, 이것들조차 두뇌회전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세요.
부정적 상황을 뒤집어 보면 거기엔 항상 긍정적인 면이 있게 마련이지요.
동전의 양면처럼 말이죠.”

후회 없는 삶을 사십시오
당신의 버스를 다른 버스와 비교하지 말며 그저 당신의 버스 여행만 즐기면 됩니다.
당신 인생의 운전사는 당신이 되어야 합니다.
당신 인생을 스스로 책임지지 않고 당신 뜻대로 조종하지 않는다면,
결코 원하는 목적지로 갈 수가 없습니다.
여행을 하는 동안 당신이 괴롭거나 지겨워진다면
아무리 거창한 목표지점을 향해 달린다고 해도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신나고 행복하고 성공적인 여행이 될지 승객들과 끊임없이 대화하세요.
직장에서, 집에서 좀더 즐겁게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얼굴에 웃음을 잃지 마세요.
인생이라는 당신의 버스 여행은 단 한 번뿐입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지금 눈앞에 선물로 주어진 장엄한 우주를 바라보지 못하고
사소하고 하찮은 것들에 집착하여 연연합니다.
인생은 반복해서 탈 수 있는 단순한 놀이기구가 아닙니다.
그러니 주저하지 말고 당신의 모든 열정을 다해 절호의 여행을 마음껏 감사하며 즐기세요!

 


   




 
포춘지가 선정한 2011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순위입니다
우리나라의 삼성은 38위를 했군요.   그런데 삼성은 엄밀히 말하면 우리나라기업은 아닙니다
주주분포를 보면 한국기업이라고 말할 수 없겠죠?


 
World's Most Admired Companies 2011


( 2011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50대 기업)





(2011' 세계적 존경받는 기업 : 업종별 1위)





자료: Fortune

From the March 21, 2011 issue

 

   





 식품류에 대한 FDA 등록 및 검사대행 내용

-육류나 가금류 제품(미국 농무성에서 관할함)을 제외한 모든 식품, 병 포장의 식수,
  도수 7%이하 
(7%이상시 미재무성에서 관리),    음료 등 

-모든 포장 식품류에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나 금지된 식품첨가 등을 포함하면
  수입이 금지됨 

-따라서 식품의 수입통관을 단순, 신속하게 하기 위해서는 FDA CFR21 규정 준수 여부를
 사전에 
확인, 점검하는 것과 아울러  제조업자(등록 : 2003년 12월 실행)의 분석을
 뒷받침하도록 해당 제품에
 대한 인정된 실험기관의 연구결과를 첨부하는 것이 바람직



1. 식품 ( http://www.cfsan.fda.gov/label.html ) 
- 냉동식품, 천연식품(임의품목), 가공식품, 과자류, 캔식품, 음료수 등 
- 대부분의 식품테스트가 의무 사항은 아니지만 , 제품의 안전성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갖춰야 함
- 대부분의 바이어는 FDA 검사 평가 자료를 요구하므로 미리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함 
- 식품의 Label 부착은 의무사항이며, 영양성분 표시(Nutrition Facts)는 꼭 기입해야 함 
  (단, 영양성분이 거의 없는 차 류 등은 제외이지만 미국에서는 상품의 고급화를 위하여 전부 검사를 받아
   성분을 표시하는  것이 현재 추세입니다)

 

2. 건강보조식품 ( http://www.cfsan.fda.gov/~dms/supplmnt.html ) 
-영양식품 , 기능성 건강제품 , 한방식품 등 
-일반 식품과 마찬가지로 반드시 영양성분표시(Nutrition Facts)를 표기해야 하고 Label 부착도 해야 함 
-기능성식품, 영양약품, 한방식품 등 이러한 건강식품제조업자는 제품이 시판되기 전에 안전성에 관한 검사를 실시하여서

  확인할 책임이 있음 
-특히 FDA 는 새 건강식품이 유통된 후, 만일 그 안전성이 입증 되지 않으면 그 제품을 검출해 내는 작업도 함 

** 건강식품의 문구승인은 임상 또는 현재 발표 자료를 토대로 표기 가능하나 필히 FDA와 협의 후 허가에
    의해서 표기하여야 함

 

3. 저산성식품 ( http://www.cfsan.fda.gov/~lrd/lacfregs.html ) 
-저 산성식품(LACF: Low Acid Canned Food)은 ph4.6 이상 Aw 0.85 이상인 식품으로 산(acid)도가 낮은
  밀봉포장제품 
-산성화된 식품(Acidified Food) ph4.6 이하 수분활성도 0.85 이상인 식품으로 저산성 식품이지만 쉬운
  부패를 막기 위해서 ph 4.6이하로 산성화된 밀봉포장식품
-통조림 , 쥬스류 , 마늘짱아치 , 병 속에 들어있는 식품 등 멸균 과정을 거치는 밀봉포장 제품
  (밀봉포장식품은 부패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인정되어 FDA는 이를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음)
-저산성 식품과 산성화된 식품은 미국 내 유통 전 또는 미국으로 수출하기 전에 제조공장과 제품 생산공정을
  등록하여 FCE(Food Canning Establishment: 저산성 및 산성화된 식품의 제조공장)와 SID
  (Submission Identifier:제품 생산 공정) 번호를 받아야함 (FCE # 발급은 관련제품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추적(Tracking)을 용이하게 하자는 데 그 목적이 있음) 
-이러한 규정의 목적은 박테리아와 그것의 독소로부터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며 이것은 적절한 제조공정,
  통제관리, 제조방법, 즉 적절한 온도에서 충분한 시간동안 조리하고, 적절하게 음식을 산성화시키고 수분
  활성도를 제어함으로서만 가능함 

* 라벨링
-거의 모든 식품에 라벨은 의무사항이며 제품명, 영양 표시, 제조유통업체, 성분표시, 중량 등이 표기 되어야함 
-영양성분표시(Nutrition Fact)는 검사를 통해 1인분을 기준으로 영양소가 정확히 언급되어야 하며 일일 섭취량
  표시가 필수적 임
-FDA'06 1월부터 전이지방(Trans-fat)과 알레르기 식품표시 의무화


* 식품 첨가물 (Food Additive)

직접 첨가물(Direct Additive): 식품의 고유특징에 변화를 주는 첨가물을 일컽으며 음료수, 푸딩, 요구르트,
 껌 등에 포함되는 저칼로리 인공 감미료 등이 예

간접 첨가물(Indirect Additive): 포장재질이나 삽입공기, 포장방법 등의 내용물과 접촉되는 것. 최근에 새로운
포장제품의 등록이 증가하고 있으며, FDA는 약 3000가지의 포장재질과 방법을 열거하고 있으므로 제조사가
이를 확인 할 필요가 있다.

 

* 식품 색소 (Color Additives)

식품뿐 만 아니라 의약품, 화장품, 의료기기에 사용되는 모든 색소 및 첨가물은 FDA의 승인 및 등록 되어
있어야한다. 특히 색소는 쓰기 전에 FDA가 인증한 제품인지 미리 확인해야 함

약 24개의 천연색소는 FDA가 인증과정을 면제시켜주고 있지만, 인공색소(certifiable color additive)는 색소
제조자가 FDA로 부터 승인을 얻어야 함

 

FDA 허가된 9개의 인공 색소: (* 특정한 용도에만 허용)

FD&C Blue No. 1
FD&C Blue No. 2
FD&C Green No. 3
Orange B*
Citrus Red No. 2*
FD&C Red No. 3
FD&C Red No. 40
FD&C Yellow No. 5
FD&C Yellow No. 6

 

 

 

<FDA 규제의 예외식품 >

 
-미 농무성 (USDA) 의 허가만 받아도 되는 품목 : 육가공 제품 , 가금류 , 육류 최근 추세는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FDA 검사를 받는 추세임 
-알코올 음료로서 도수 7% 이상인 제품 : 미 재무부 주류관리국에서 관리 
-기호식품으로서 영양성분이 거의 없는 제품 : 차 , 커피 , 양념류 
-즉석에서 생산과 판매가 이뤄지는 제품 
-식당음식 , 유아용 조제우유 , 포장속의 소단위 포장식품

 

 

 


   








FDA  란?
 

미국의 식약청인 FD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는 미국 보건복지부

 (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산하 기관으로서 가장 역사 깊고 신뢰 할 수 있는

 소비자 보호기관의 하나로 한국의 식품의약품안전청에 해당하는 정부기관

 
 

FDA 는 분석 , 감시 , 감정의 3가지의 주요업무를 수행 

분석 작업은 새로운 제품이 미국시장에 출하되기 전의 통관과정에서 수행할 수 있는 예방조치를 하기 위한 작업이며, 감시업무는

제품의 생산 공장과 시설물을 검사하는 작업으로 일선 검사관들에 의해 수행 됨 
불순물 혼합 또는 허위표시 등의 규정위반에 대해서는 보다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할 수 있음

 


1. 인증의 필요성
 

세계의 단일 시장화 추세에 따른 생산제품의 국제적인 인증과 검사업무가 한층 더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특히 품질이나 안전 등을 강조하는 선진국시장에서 자신들이 정한 규정과 규격기준을 맞추지 못한 상품은 국경에서 출입금지를 당하고 있으며 질 낮은 상품으로는 승부하기 힘든 것이 시장의 현실입니다 . 

그러므로 수출 시장에서 해외 인증은 시장진입여부를 결정하는 출입증이며 이제 국제인증은 수출의 필수요건이 되었습니다 .   국제인증을 받지 않고는 제품을 해외에 내다 파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 합니다 . 

이 같은 장벽으로 인해 지난 한 해 동안 발생한 수출 감소 피해가 2 백 5 억 달러에 달했다는 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 조사결과도 나와 있듯이 한국의 수출 품목 중 기술 장벽에 걸리거나 규제를 받는 품목은 연간 3 백 50 억 달러어치 ( 산업기술백서 ) 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러한 기술 장벽만 뚫는다면 연간 수백억 원의 수출증대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그리고 글로벌 시대에 내수로만 제조업체를 운영하여 살아남기 힘든 현실에서 내수시장조차 장악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에서의 국제인증은 중요한 21 세기 생존전략입니다



 

2. 내수 시장에서 FDA 인증의 효과

 FDA 인증에 대한 광고 효과
 기업 이미지 향상  식품 등에 대한 안전성 확보
 소비자에 대한 신뢰도 향상  제품의 판매량 증가  기업의 이윤증대
내수 시장에서 FDA 인증의 효과 ?FDA 인증에 대한 광고 효과 기업 이미지 향상 식품 등에 대한 안전성 확보 소비자에 대한 신뢰도 향상 제품의 판매량 증가 기업의 이윤증대 

그리고 소비자들은 국제 인증을 받은 제품에 대해 안심하고 구매가 가능하며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




3. 대미 수출시 주의 할 점


외국기업들이 대미 수출 시 FDA의 규정 미 숙지로 인한 미 세관의 제품이 억류(압류)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되고 있으며, 이중 식품, 화장품 및 의료용구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9.11 테러 이후 미국에서는 Bioterrorism 법을 제정하고 자국 내 수입되는 모든 FDA 규제대상 제품들의 규정을 강화 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렇게 급변하는 흐름은 기업에게는 매우 힘든 일입니다. 
물론 기업은 미연방규정집(Title21, CFR ; Code of Federal Regulations)에 맞추어 참고하시면 되겠지만 각 제품을 규정에 맞추어 수출한다는 것은 무척 까다로울 것입니다.

FDA는 4가지분야 (저산성식품, 산성식품, 의약품, 의료용구) 주요카테고리에 대해서는 관련 설비나 공정 또는 제품을 등록하도록 되어있고 또한 식품 및 화장품, 화학제품 금속제품에 관한 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규정 요구사항에 적합함이 검증되어야 미 세관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제품들은 요구사항에 따라 상당히 까다로울 수 있으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RCH한국검사연구소로 문의 바랍니다.



 

4. 바이오테러 대응 법률 (The Bioterrorism Act of 2002)


-이 법률은 미국의 식량 공급라인을 테러리스트들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차원에서 제정되었다.

-미국 내에서 유통되는 식품 (농산물, 수산물, 화장품 포함)의 제조, 포장, 저장 시설을 2003년 12월 12일 까지 FDA에 등록해야 한다.

-해외기업은 미국 내에 상주하는 U.S. Agent가 있어야 한다. U.S. Agent는 FDA 법률을 잘 아는 것이 중요하며 FDA와의 연락을 맡는다.

-FDA의 한 층 더 강화된 통관검사를 볼 수 있다. 지난 수년간 아무 문제없이 통관되던 제품도 이 법률의 실행에 따라 많이 통관이 보류되거나 거부당한다.




FDA 수입국의 통관 시 절차 및 위반사항에 대해 내려지는 조치

 

1. 무작위 검사 (Random Sampling) 
현실적으로 모든 수입품에 대해 검사를 할 수 없는 관계로 내부적으로 결정되는 중점검사 품목이나 미심쩍은 사항이 있을시 무작위 검사품목으로 정해진다. 물론 미국 세관의 통관 과정과는 별개로 이루어진다.

 

2. 보류 (Detention) 
무작위 검사를 하다가 위반사항이 발견되면 일단 보류시킨다.

 

3. 정정조치 및 보충서류제출 
보류시키면서 위반사항 등을 정정할 수 있는 기회를 주거나 의심을 설명할 수 있는 자료를 요구한다. 보류 통지를 받은 후 그냥 기다리지 말고 즉시 정정 조치를 취하거나 FDA 컨설팅사의 도움을 청하여 거부되는 일을 막도록 한다 . 

4. 재심사 
한번 보류 후에는 다시 FDA 통관 심사를 받아야 한다. 하지만 언제 다시 재심사를 받을 수 있을지 알 수가 없으므로 (2 주에서 3 개월 ) 업체로서는 납기일, 창고 운송 등의 연쇄적으로 생기는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 요즈음은 바이오 테러대응 법률과 늘어나는 물동량으로 인해 통관이 상당히 늦어지는 편이다. 또 다른 문제는 심사관과 연락이 잘 되지 않는 데에 있다. 직접 통화는 물론이며 전화 메세지를 남겨도 잘 연락이 오지 않는 편이다. 가장 빈번한 FDA 에 대한 불평이다.

 

5. 거부 (Refusal) 
보류 후에도 위반사항이 정정되지 않았거나 필요한 실험 후에도 의심이 설명되지 못할 때 거부조치 된다.

 

6. 반송 및 폐기 (Ship back or destroy) 
일단 거부 조치되면 정정의 기회가 박탈되므로 제품을 반송하거나 폐기처분을 해야 한다.

 

FDA 등록 검사 신청 흐름표




 


   





미국으로 수출 되는 식품은 미국 식약청의
 
FDA 검사/ 인증/ 승인/ 등록/ 판매허가
 받아야 합니다.
 

FDA Agent  FDA 등록연구기관등과 업무를 연계하여 국내에서 생산된 모든 제품과

제조업체의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제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USA FDA 외에 510K, USP, NSF, EPA, CTFA, BPI (생분해성 제품 협회) 및 유럽 규격인 DIN-CERTCO, OK COMPOST 관련 규정에 따른 제품의 검사, 승인, 인증, 허가 등에 필요한 업무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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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국제인증은 중소기업의 21c 생존전략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안전 보건 품질 등에 관련된 기술 장벽입니다.
품질이나 안전 등을 강조하는 선진국시장에서 자신들이 정한 규격기준을 맞추지 못한 상품은 국경에서 출입금지를 당하고 있으며 질 낮은 상품으로는 승부하기 힘든 것이 시장의 현실입니다.
그러나 수출시장에서 해외인증은 시장진입여부를 결정하는 출입증이며 이제 국제인증은 수출의 필수요건이 되었습니다. 국제인증을 받지 않고는 제품을 해외에 내다 파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 같은 기술 장벽으로 인해 지난 한 해 동안 발생한 수출 감소 피해가 25억 달러에 달했다는 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조사결과도 나와 있듯이 한국의 수출 품목 중 기술 장벽에 걸리거나 규제를 받는 품목은 연간 350억 달러어치(산업기술백서)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들 기술 장벽만 뚫는다면 신제품을 개발하거나 신 시장을 개척하지 않더라도 연간 수백억 원의 수출증대효과를 볼 수 있다는 이야기이며 '시장 = 세계시장'을 의미하는 21세기 글로벌 시대에는 내수만 바라보고 제조업체를 운영하다간 살아남기 힘들 것이 현실입니다.
내수시장 장악이 어려운 중소기업엔 더욱 그렇습니다.
이런 점에서 국제인증은 중소기업의 중요한 21세기 생존전략 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수출을 계획하시고 새로운 세계경제질서에 발맞추어 제품의 국제화를 기획하시는 많은 한국 기업인 여러분께서는 꼭 필요한 인증대행 기관이라고 하겠습니다









세계의 단일 시장화 추세에 따른 생산제품의 국제적인 인증과 검사업무가 한층 더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특히 품질이나 안전 등을 강조하는 선진국시장에서 자신들이 정한 규정과 규격기준을 맞추지 못한 상품은 국경에서 출입금지를 당하고 있으며 질 낮은 상품으로는 승부하기 힘든 것이 시장의 현실입니다 .

그러므로 수출 시장에서 해외 인증은 시장진입여부를 결정하는 출입증이며 이제 국제인증은 수출의 필수요건이 되었습니다 . 국제인증을 받지 않고는 제품을 해외에 내다 파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 합니다 .

이 같은 장벽으로 인해 지난 한 해 동안 발생한 수출 감소 피해가 2 백 5 억 달러에 달했다는 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 조사결과도 나와 있듯이 한국의 수출 품목 중 기술 장벽에 걸리거나 규제를 받는 품목은 연간 3 백 50 억 달러어치 ( 산업기술백서 ) 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러한 기술 장벽만 뚫는다면 연간 수백억 원의 수출증대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그리고 글로벌 시대에 내수로만 제조업체를 운영하여 살아남기 힘든 현실에서 내수시장조차 장악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에서의 국제인증은 중요한 21 세기 생존전략입니다 .


 



 


내수 시장에서 FDA 인증의 효과 ?FDA 인증에 대한 광고 효과 기업 이미지 향상 식품 등에 대한 안전성 확보 소비자에 대한 신뢰도 향상 제품의 판매량 증가 기업의 이윤증대

그리고 소비자들은 국제 인증을 받은 제품에 대해 안심하고 구매가 가능하며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fda



[1인창조기업] 중소기업청후원 1인창조기업 "행복콘서트" 무료초대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후원으로 1인 창조기업 가수들의 콘서트가 열립니다.
많은 성원부탁드립니다

일시 : 2011년 11월 10일(목) 오후 4시
장소 : 포스코P&S(이벤트홀 3층)
후원 : 중소기업청,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김봉곤훈장의 "훈장과 악동들" 영화시사회 다녀오다



교육 다큐멘터리영화 "훈장과 악동들" 영화 시사회 행사가 왕십리CGV에서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

 김봉곤 훈장이 만든 교육 다큐멘터리 영화 "훈장과 악동들"(진픽처스 제작)의 무료시사회가 2011년 10월 17일(월) 14:00 왕십리CGV에서 많은 언론사 기자들과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훈장과 악동들"은 잊혀져가는 한국의 훌륭한 효와 예절문화를 되살리고 정신문화를 고취시킬 목적으로 제작된 교육 다큐멘터리영화이다.  일반적으로 다큐멘터리 영화는 재미보다는 사실위주로 제작될 수 밖에 없는데 사실위주로 제작된 영화지만 교육과정에 많은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영화가 진행되는 내내 초대받은 기자들과 관계자들은 눈물, 콧물로 영화를 봤고,  영화가 끝나자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훈장과 악동들"의 제작지원을 위해 자원한 50명의 학생들이 실제 교육을 받는 과정을 카메라에서 담담하게 담
아 내고 있지만,   우리 자녀들이 처한 현실을 돌아볼 때 눈물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미 잊혀진 우리의 효, 예절 우리는 언제부턴가 성적위주,  출세위주로 아이들을 키우면서 무례하고 불손한 아이들을 양산해 왔고 공부만 잘하면 모든 것이 허용되는 아이들로 만들어왔다. 

 영화에서 김봉곤 훈장이 아이들에게 가르친다. "효"의 글자형상이 자식이 부모를 업고 있는 형상인데 너희
들은 그 동안 어떠했냐?  부모 위에 올라가 있지?" 라고 글로 풀어 효를 설명해나가자 아이들이 울기 시작한다. 
뉘우침의 눈물,  깨달음의 눈물..  사실 아이들이 이렇게 된 것은 어른의 잘못아닐까?

필자도 영화감상 내내 눈물을 닦느라 수건을 손에 들고 있었다. 

영화가 끝나고 질의 응답시간에 가수 서수남 선생님의 지적도 또한 멋있었다  " 영화는 너무 너무 감동적이고 좋았는데 과연 우리 부모들이 이 영화를 보러 올까요?  어떻게 홍보를 하여야 이 좋은 영화를 보게 할 수 있을까요?" 라는 물음에 김봉곤 훈장은 "제가 그래서 몸으로 뛰고 있습니다.  매달 무료 시사회를 진행하고 학교와 교육관계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서 우리 영화를 홍보해 주시겠다는 단체가 있어서 많은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만난 교육영화였고,  잔잔한 감동이 있는 영화였다. 

"훈장과 악동들"은 서울예술의 전당에서 우수영화로 선정되어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특별상영을 한 바 있다






 



영화가 끝나고 훈장님과 기자들과의 간담회가 있었다

 








행사가 끝나고 밖으로 나와 기념촬영 시간을 가진 김봉곤 훈장과 이날 자리를 빛내준 가수 서수남 선생
모든 참석자들은 회초리를 하나씩 받아 돌아갔다
 

 






   




중소기업청 공고 제2011 - 34

 

2011년도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 운영계획 공고

 

1인 창조기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2011년도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에 대해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201129

중 소 기 업 청 장

 

<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 별첨 >

2011년1인창조기업운영계획.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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