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전문칼럼 - 광명피부관리 루아르에스테틱 김병미 원장 ] EGF화장품을 로션이나 크림형태로 만다는 것은 넌센스입니다 

 

EGF는 제품에 1ppm 이상의 농도를 유지하지 않고서는 실제 효과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제조과정에서의 loss,유통과정에서의 loss, 피부침투시loss

남는게 뭐가 있겠어요?


대개 100배 정도로 loss 가 발생한다고 보면 됩니다.

특히 단백질은 안정성이 중요한데,실온에서 유통하면 그만큼 활성은 빨리 떨어집니다.

200원 짜리 달걀도 냉장 유통을 하는데....

EGF 화장품을 실온 유통하면서, 유통기한을 2년씩 잡고...

이게 말이 되는 소리가 아니죠??

 

화장품 베이스는 기본적으로 식용유와 물입니다.

물과기름이 안섞이니, 유화제를 넣어서 70'C로 가온을 하면 유화가 되면서 섞입니다.

이때, 물이 많으면 로션이 되는 것이고, 기름이 많으면 크림이 됩니다.

단백질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70'C 로 가온하기 전에 넣으면 안되고, 식은후에 투입해서

섞어야 하는데, 이때 점성 때문에 낮은 농도를 투입하면 당연히 골고루 섞이기 힘듭니다.

그래서 성장인자를 쓰는 기능성 화장픔은 기본적으로 로션이나 크림 제형으로 하지 않고

세럼이나 에센스 타입으로 만듭니다.

세럼이나 에센스의 젤 상태로 만들어 주는 원료들은 열을가하지 않아도

실온에서 젤이 되기 때문입니다.

성장인자 화장픔을 로션이나,크림 타입으로 만드는 것은 넌센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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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관리 칼럼 ] 피부관리의 기초 화장품 사용법

 

- 여성의 아름다움은 하얗고 투명한 피부에서 비롯 - 

 

요즘 같은 여름철은 피부가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자칫 방심하면 기미와

주근깨 같은 색소 침착과 민감성 피부 트러블을 발생 시킬 수 있다.

 

좋은 화장품, 값비싼 마사지, 피부과 시술 등 남들이 좋다고 해서 무턱대고 돈을 들이는 것 보다 내

피부에 맞는 올바른 화장품을 선택하여 기초화장부터 충실하게 시작해보자. 

 

 

 

 

적게는 몇 만원, 많게는 수십 만원을 호가하는 기초화장품.

기초화장품은 어떤 순서대로 발라야 피부에 이상적일까?

 

양재동에 위치한 모공/트러블/민감성 피부관리 전문 라뷰티에스테틱 김유경 원장이 기초화장품 바르는

이상적인 순서를 제안한다.

 

실제로 피부관리실에 찾아오는 손님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가 "기초화장품 뭐 부터 발라야 해요?" 라는 질문이다.

 

토너, 로션, 세럼, 에센스, 영양크림, 수분크림, 아이크림, 앰플 등등 무수히 많은 화장품 종류 가운데 어떤 제품부터 내 피부에 발라야 할까? 순서에 맞지 않게 바르면 효과가 뚝 떨어질 것만 같아 걱정되기도 하고.. 방법은 예상외로 간단하다.

 

'기초화장품 뭐 부터 발라야 해요?' 라는 질문은 '식사할 때 밥부터 먹어야 해요? 반찬부터 먹어야 해요?' 라는 질문과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

 

굳이 기초화장품을 바르는 순서는 중요하진 않지만 화장품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성분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 존재하는 최적화된 사용법은 존재한다.

 

 

 

기초 화장품을 바르는 원칙은 누구나 알다시피 수분중심의 제품에서 유분중심의 제품으로,

또 고기능성 화장품부터 발라야 한다.  유분이 많은 크림을 먼저 피부에 바르면 피부에 유분막이 형성되어 나중에 바른 제품의 피부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또 흔히들 하는 실수가 토너를 바른 뒤 곧 바로 로션을 바르는 습관이다.

 

토너의 목적은 피부결을 정돈하고 세안 후 남아 있을지 모르는 잔여물을 마지막으로 닦아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토너는 얼굴에 흡수 시키는 것이 아닌, 닦아내는 역할로 사용하는 것이 맞다.

 

그리고 토너와 로션 사이에는 수분성 화장품인 에센스나, 세럼, 앰플 등을 먼저 발라야 한다.

 

특히 고농축이라고 쓰여 있는 제품은 세안 후 맨 얼굴에 제일 먼저 쓰는 것이 좋다.

세안 후 맨 얼굴은 피부의 흡수력이 가장 높은 단계이기 때문이다.

이때, 로션은 크림보다 조금 묽은 타입으로 점도만 다른 것이지 크림과 크게 다를 것이 없다.

피부에 많은 제품을 바르는 것이 부담스러우면 로션단계는 과감히 생략하되, 크림은 반드시

발라주어야 한다.

 

그밖에 다른 제품을 바르는 방법을 소개 하자면 다음과 같다.

젤 타입의 제품은 끈끈하기 때문에 여차하면 밀리기 십상이다.

적당한 양을 덜어 얼굴에 두드려 발라주면 흡수가 아주 잘 된다.

또 크림은 수분타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유분이 많아 사용감이 무거운데,

조금씩 여러번 발라 보호막을 형성해 주는 것이 가장 좋다.

 

<라뷰티에스테틱 김유경 원장의 기초화장품 바르는 순서 제안>

 

아침 : 토너→수분 에센스→아이크림→로션(에멀전)→데이크림→자외선 차단제→메이크업

 

저녁 : 토너→기능성 앰플→수분에센스→아이크림→로션(에멀전)→주름(퍼밍)에센스→영양크림

 

기초화장품 바르는 순서, 결코 정답은 없다.

하지만 가지고 있는 값비싼 화장품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이 글에 언급된 기본 상식을 토대로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순서를 찾아보도록 하자.

 

 

  뷰티칼럼니스트 김유경

  소속 : 라뷰티에스테틱 ( 양재동 )

  분야 : 뷰티, 건강, 미용

  바로가기 :  http://라뷰티에스테틱.com

 

 

 

미디어큐 기사본문 : http://mediaq.kr/news/article.html?no=4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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